(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산은 설산(雪山)이 제맛이다. 설산 등반 후 피로는 온천으로 푸는 것이 또한 정답이다. 이 모든 것을 갖춘 여행이 중국에 있다. 바로 '황산'.
중국의 10대 명산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 자연유산인 '황산'의 경치를 감상한 후에 온천체험을 하는 코스는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흐르게 한다.
최고봉의 높이만도 해발 1,873m에 으르며 72개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황산을 이 겨울에 찾는다는 것이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운해가 가장 아름다운 계절인 겨울에도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황산을 마주할 수 있도록 케이블카를 설치해 놓았기에 등반이나 하산은 문제없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또한 황산 등반 후 즐기는 '취온천'은 '분위기에 취하고, 황산에 취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난 2008년에 개장한 황산의 가장 대표적인 휴양온천으로 지하 1,200m에서 끌어올린 수질 좋은 담수 온천으로 유명하다.
4,300여 평의 규모에 커피탕, 우유탕, 인삼탕 등 60여 가지의 온천탕과 실내외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실컷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보물섬투어에서는 '황산/취온천 4일' 여행상품을 48만9천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문의=보물섬투어(02-2003-2108/
www.bomul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