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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일반인 유족 "진상조사위 중도적 인물로 구성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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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은 손과 입김 작용" 지적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들은 2일 진상조사위원회 구성과 관련 "일반인 유가족이 추천한 1인이 진상조사위원회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월호 일반인 유족 일동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명시된 진상조사위원회의 위원 중 유가족 측 추천 3인은 중도의 인물로 구성돼야 하며 진상규명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한 실무적인 인물로 선정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이들은 "현재 단원고 유가족 측에서 추천된 인물들은 진보 측 인사들로 진상규명을 위한다기보다 정쟁에 휩싸일 우려가 있으며, 희생자가족 대표자회의의 투표가 이뤄지지도 않은 상황인데 위원장이 내정 돼 있는 등 보이지 않은 손의 작용과 입김으로 특별법의 취지와는 동떨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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