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뉘른베르그 크리스마스 마켓 (사진=롯데관광 제공)
코끝을 알싸하게 만드는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흰 눈 그리고 크리스마스. 낙엽이 지는 스산함을 메워줄 수 있는 유일한 방편이 바로 크리스마스의 설렘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레코드 가게를 보기 드문 요즘엔 예전과 같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롯데관광에서 준비했다. 크리스마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럽여행'으로!
파리의 연인들은 커다란 트리와 형형색색의 불빛들로 가득한 거리를 밤새도록 거닐며 사랑을 속삭인다. 이곳을 직접 느껴보자. 프랑스 일주로 준비했다. 롯데관광의 베스트셀러인 서유럽 4개국 10일 상품으로도 파리에 갈 수 있다.
파리 크리스마스 시장 샹젤리제 (사진=롯데관광 제공)
동화 속 크리스마스의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독일을 찾아가자. 로텐부르크나 뉘렌부르크, 뷔츠부르크 등 다양한 소도시에서 색다른 크리스마스 마켓을 볼 수 있다. 독일일주를 하거나 동유럽 4개국 9일 상품으로 만나면 된다.
자연의 웅장함 속에서 울려 퍼지는 캐롤송을 듣고 싶다면 스위스가 제격이다. 고즈넉한 분위기로 낭만을 더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관광 홈페이지(
http://www.lottetour.com/promotion/7007)를 통해 확인 및 예약 가능하다.
문의=롯데관광 유럽팀(02-2075-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