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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근긴장이상증 최종 진단 “입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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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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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가수 장재인이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고 입원한다.

장재인의 소속사 나뭇잎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후 “장재인이 각종 검사를 받은 후 말초 신경 이상이란 소견을 받았다”며 “하지만 한 대형 대학 병원 검사 결과 근긴장이상증이란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재인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서울의 한 대형 대학 병원에서 혈액검사, 신경 초음파검사, 근육 검사 등 정밀 검사들을 거쳤고 20일 정오에 의료진으로부터 말초신경 이상이 아닌 근긴장이상증이란 진단을 받았다.

근긴장이상증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일시적인 증상이다. 일주일간의 입원을 통한 양한방 병행 치료 후 차도에 따라 통원 치료 혹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면 나을 수 있다. 이에 장재인은 이날 오후 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각종 영양 검사 및 신경 검사 결과는 물론, 말초 신경까지도 모두 정상으로 판명됐다. 항간에 떠돌고 있는 안면 마비 증상과 청력 이상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얼굴 근육과 청력 모두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장재인은 의료진의 권유에 따라 최선을 다해 치료를 하고 향후 충분한 휴식 후 건강을 회복한 뒤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장재인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하지 못한 모습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할 뿐”이라며 “열심히 치료 받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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