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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소식>경남, '경성대 전지현' 치어리더 김연정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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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는 '경성대 전지현'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치어리더 김연정(23)을 영입했다.

171cm, 49kg의 완벽한 몸매와 뛰어난 치어리딩으로 많은 남성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연정은 그동안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창원LG세이커스,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등 주로 야구와 농구장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했다.

김연정은 오는 10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릴 부산 아이파크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부터 투입된다. 가족 단위 축구팬을 위한 '키즈 파크'도 마련돼 어린이 팬 동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남은 "팬들의 응원문화 정착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치어리더 김연정을 영입했다. 관중동원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상당한 기대감을 전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오는 9일 낮 2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릴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에 관중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2개 노선을 운행한다.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경기 당일 오후 1시 10분과 1시 20분에 두 차례 운영되며, 경기 후에는 오후 4시 30분, 4시 50분에 스틸야드에서 출발한다.

포항 이마트 문덕점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오후 12시 30분부터 약 10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경기 후에는 종료 휘슬이 울린 후 한 시간 동안 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한편 포항 미드필더 이명주(23)는 6일 오전 장성환 사장, 황선홍 감독, 김일진 코치와 함께 자매결연사 포스코켐텍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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