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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가 A양에 1억원으로 합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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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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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A양, 별다른 반응 없어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후가 고소인 연예인 지망생 A양과 1억 원에 합의를 시도했다고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이 보도했다.

TV조선 '뉴스쇼 판'은 지난 26일 오후 "박시후 측에서 고소당한 사실을 안 후 곧바로 A씨와 합의를 시도했지만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시후 측은 고소를 당한 직후 합의금으로 1억을 제시했지만 A양이 그 이상을 요구해 무산됐다고 주장했지만, A양은 합의는 절대 못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관련해 박시후나 A양 측에서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기 때문에 TV조선 보도의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다.

앞서 서울 서부경찰서는 A양이 박시후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밤 지인의 소개로 박시후와 만나 술자리를 함께 한 뒤 정신을 잃었고, 다음 날인 15일 새벽 2시쯤 깨어나 보니 박시후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상태였다.

이에 박시후 측은 지난 19일 새벽 보도자료를 배포해 "남녀로서 호감을 갖고 마음을 나눈 것이지,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결코 아니다"고 주장했다.

한편 서부경찰서는 박시후 측에 3월 1일 오전 10시 서부경찰서 출석을 통보했으며, 불응시에는 체포영장 신청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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