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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걸그룹 글램(GLAM) 멤버 트리니티가 그룹에서 탈퇴했지만 컴백일정에는 변함이 없을 전망이다.
글램의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노컷뉴스에 “트리니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 이 친구가 어떻게 활동할지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회사와 팀원들 간에 원만하게 이야기가 됐다”고 밝혔다.
12월 말에서 1월초 컴백할 예정이었던 글램은 트리니티가 탈퇴했지만 컴백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 관계자는 “미리 준비해온 새 멤버가 합류할 수도 있고 여의치 않을 경우 4인조로 활동할 수도 있다. 컴백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듀서 방시혁이 제작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글램은 지난 7월 ‘Party(XXO)’로 데뷔했다. 이들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