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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은 12살' 케빈 뭐하나 했더니, 셋째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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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유명 미국 드라마 '케빈은 12살'의 주인공 케빈 아놀드로 분했던 프레드 세비지(36)가 셋째 아이를 낳았다고 지난 29일 미국 LAT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26일 세비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 태어난 막내 아들의 작은 손 사진을 올리고 '그가 여기 있다'라고 적어 셋째 아이의 탄생을 알렸다.

아직 아기의 이름이나 탄생일시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세비지는 부인 제니퍼 린과 사이에 아들 올리버(6), 딸 릴리(4)를 두고 있다.

CNN은 세비지가 최근 TV쇼 감독과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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