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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2] 네오위즈게임즈, 한차원 높은 퀄리티…게임 신세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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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지스타2012'에 다중접속온라인게임 '블레스(BLESS)'와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야구의신' 등 2종의 자체개발 신작 게임을 출품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내부 스튜디오를 통해 개발 중인 이들 게임을 통해 차세대 성장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신작 블레스는 지난 2009년부터 한재갑 PD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제작 중인 대형 프로젝트로 차세대 대작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름값에다 이장철 대표, 한재갑 총괄 디렉터로 이어지는 간판급 개발자, 그리고 영웅을 다룬 스토리가 주는 무게감에다 대규모 스케일까지 얹어지면서 화제를 뿌리고 있다.

각자의 신념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감각적인 스타일로 속도감 있게 펼쳐낸다.

모든 요소들이 이용자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반응하고 변화하도록 개발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지스타에서 블레스 시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퀄리티 그래픽과 웰메이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2013년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부스 내에는 총 65대의 시연 PC로 구성된 대규모 체험 공간을 마련해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블레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46인치 LED TV 3대를 입체 서라운드 환경으로 연결한 '프리미엄 존'은 마치 게임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차별화된 시연 환경을 제공한다.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야구의 신'도 공개된다.

이용자가 구단주 겸 감독이 돼 구단을 직접 운영하고,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한 작전을 펼쳐나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베이스볼 모굴의 엔진을 바탕으로 기록의 리얼리티와 사실적인 플레이 연출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난 9월 1차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이번 지스타에서 보다 향상된 새로운 체험버전을 선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이사는 "이번 지스타 2012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신작게임을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공개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재미와 만족을 함께 느낄 수 있게 완성도 높은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2종의 신작게임을 효과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네오위즈게임즈관 메인 부스와 야외 부스를 마련한다.

B2C관 내부에 80부스 규모로 마련된 블레스 메인 부스는 개방형 구조로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업계 최초로 46인치 LED TV 3대를 서라운드 환경으로 연결한 '프리미엄 시연존'을 전면에 배치해 실제로 게임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시연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벡스코 야외 행사장에 마련되는 야구의신 부스는 시연존을 중심으로 실시간 대전 중계와 야구 관련 이벤트를 준비해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특히 행사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아자동차 준중형 세단 K3를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야구의신 친선전 시연, 도루왕 이벤트 참여, 부스 배경 사진 SNS 업로드, 블레스관 참관 등 야구의신 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여러 프로모션을 통해 K3 이벤트 응모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게이머들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응원글 게시 및 SNS 공유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K3 당첨자는 지스타 2012 폐막일인 11일 현장 공개 추첨을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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