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리한나 27만원 고가 앨범 빈축, "너무 비싸"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 2012-11-01 10:48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현지 언론도 "누가 사겠냐" 비아냥

ㅇㅇㅇ

 

팝가수 리한나의 새앨범이 250달러(한화 약 27만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각) 미국 유에스위클리(US Weekly) 등 현지 매체는 "리한나가 11월 16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특별한정판을 사전 주문받고 있다"며 "가격은 250달러"라고 보도했다.

리한나의 특별한정판 앨범은 리한나가 프린팅 된 티셔츠, 포스터 등과 함께 리한나가 친필로 작성한 메모가 포함 돼 있다. 한정판은 정식 발매일 보다 앞선 11월 11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리한나의 팬들에게는 솔깃할 만한 구성이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가격이 비싸다"는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소장을 위해 특별한 구성을 하는 것은 좋지만, 이번 특별한정판 앨범이 그만한 값어치를 하냐가 논란의 중점이 되고있다.

심지어 현지 연예 매체들도 "250달러나 주고 리한나의 앨범을 구매하겠냐?"며 비아냥거리는 상황이다.

국내에서도 "어차피 살 사람만 사겠지만 팬이 봉도 아니고 지나치게 비싸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 누리꾼은 "가수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정판 앨범을 제작하는 것은 여러번 봐 왔지만, 이런 폭리는 드문 것 같다"며 지나친 상업성을 꼬집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