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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겹경사', '무도' 네 번째 아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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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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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300회 특집에서 2세 소식 밝혀

ㅇㅇ

 

개그맨 정준하가 아빠가 된다.

정준하의 아내는 현재 임신 4개월에 들어섰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 특집을 통해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부인이 입덧이 심해 혼자만 먹을 수 없어 덩달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며 "설거지는 물론 빨래, 청소까지 모두 맡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서 정준하는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에 이어 '무한도전' 멤버 중 네번째로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방송 직후 정준하의 트위터에는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이에 정준하는 "감사하다. 솔직히 빨리 발표하고 싶어서 죽을 뻔 했다. 그래도 이 기쁜 소식을 꼭 '무도'에서 얘기하고 싶었다"고 적었다.

이어 "첫 딸은 아빠 닮는다고들, 아들이면 야구 시킬 거다"라며 앞으로 태어날 2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정준하가 2세 소식을 알린 20일은 '무한도전' 300회와 함께 Y스타 '식신로드' 100회를 맞이한 날이라 누리꾼들은 "정준하가 겹경사를 맡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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