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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새댁 드류 베리모어 득녀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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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새댁 드류 베리모어(37)가 결혼 4개월만에 딸을 낳았다고 1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6월 샤넬 전 대표 아리 코펠먼의 아들인 미술상 윌 코펠먼(34)과 유대인식 결혼식을 올린 드류는 지난달 26일 딸을 낳았다고 피플지에 밝혔다.

아이의 이름은 '올리브 베리모어 코펠먼.'

이들 부부는 "우리 딸 아이의 탄생을 알리게 돼 무척 자랑스럽다"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모든 가족의 환영 속에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삶의 가장 특별한 시간 동안 사생활을 존중해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부터 이미 드류의 임신설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에 따르면 '클래식하고 심플하고 무척 귀여운 정원식 결혼식'이었던 이들의 결혼식에는 카메론 디아즈, 리즈 위더스푼, 짐 모스, 지미 펄론 등 유명인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류는 이번이 세번째 결혼이지만, 이전에 아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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