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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쏙 빼닮은 청년이 있다고 지난 17일 스페인 매체 ABC 등 외신들이 전했다.
스페인 마드리드 비야비시오사데오돈 지역의 모델 지방생 디에고 다빌라(19)는 모델 기획사에 제출하기 위해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 덕분에 디에고는 축구스타 호날두의 '복제인간'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디에고는 선글라스를 쓰고 밝게 웃고 있다.
해외누리꾼들은 '호날두보다 귀엽다' '누군가를 흉내내는 삶은 슬플 것 같다' '닮았지만 크리스티아누로 불릴 자격이 없다' 등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