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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퍼' 최나연, 던롭스포츠와 클럽 사용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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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더 뛰어난 활약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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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골퍼' 최나연(25 · SK텔레콤)이 던롭스포츠와 클럽 사용 계약을 맺었다.

던롭코리아는 19일 "던롭스포츠가 최나연과 클럽 사용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일 던롭스포츠와 계약을 체결한 뒤 21일(미국 현지시간) 개막하는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부터 오른팔에 스릭슨 로고를 부착하고 출전한다. 클럽은 젝시오와 스릭슨 등 모든 라인을 테스트 중이다.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로 뛰어든 최나연은 2010년 LPGA 투어 상금왕 및 베어트로프(최저타수)를 수상하는 등 통산 5승을 거뒀다. 현재 세계랭킹은 3위다.

최나연은 "던롭의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선수를 위한 서비스에 감동해 계약을 결심했다. 이전부터 던롭은 높은 기술력과 뛰어난 성능을 선보이는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면서 "앞으로 던롭과 함께 지금보다 더 뛰어난 활약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던롭은 최나연과 후원 계약을 기념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던롭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며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릭슨 한정 캐디백과 스릭슨 Z-STAR시리즈 볼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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