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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진, 지난 2일 영화 '이웃사람' 촬영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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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인물 모습 한 눈에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이웃사람

 

김윤진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은 '이웃사람'이 지난 2일 약 2개월 간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또 이웃사람들의 모습을 한 눈에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웃사람은 같은 맨션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마와 살해당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

김윤진은 죽은 소녀의 새엄마로 분해 모성연기를 펼칠 예정이며, 김새론은 살해당한 소녀와 그 소녀와 꼭 닮은 외모를 지닌 인물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범죄와의 전쟁'으로 얼굴을 알린 김성균을 비롯해 마동석, 임하룡, 천호진,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이웃사람의 크랭크업은 강산맨션에 살고 있는 이웃사람들이 모두 등장하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 또 출연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강산맨션에 살고 있는 평범하면서도 비밀을 가지고 있는 듯한 이웃사람 각각의 캐릭터를 드러내며,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딸 여선(김새론)의 어깨를 꼭 감싼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경희(김윤진)와 두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승혁(김성균)의 섬뜩한 표정은 이 곳에서 벌어질 사건을 짐작케 한다. '강산맨션 102호에는 살인마가 살고 있다'는 카피는 누가 살인마인지 그리고 살인마와 맞서 싸우는 이웃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해주고 있다. 올 여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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