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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을 맞아 주말 가족고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강강술래 서초점(02-3474-9292)과 역삼점(567-9233)에서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하루종일 왕양념갈비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하며, 여의도점(785-6692)도 왕양념갈비와 광양불고기 2+1 행사를 벌인다.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곰탕(800ml) 6팩(18인분)은 4만5360원, 곰탕(350ml) 10팩(10인분)은 4만4100원, 육포(10봉)는 4만2000원에 판매한다.
전 매장에서는 테이크아웃용 곰탕(800ml) 5팩(15인분) 세트가 3만7800원, 곰탕(350ml) 5팩(5인분)은 2만1800원에 판매하며, 육포 번들상품(3봉)도 1만26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내달 11일까지 봄맞이 파격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상계점(935-9233)은 양념구이 메뉴 주문시 나갈 때 먹은 양만큼 돼지양념구이를 포장해서 무료 제공하며, 돼지양념구이 포장상품도 하나 사면 하나 더 주는 '1+1행사'를 벌인다.
시흥점(808-1888)은 돼지양념구이 주문 또는 포장구매시 '1+1행사'를 진행한다.
고양시 늘봄농원점(031-965-2300)도 왕양념갈비·술래양념구이 '2+1행사'를 벌이며, 돌솥갈비탕은 45% 할인된 50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