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그레이
세계적인 명감독 리들리 스콧이 제작을 맡고, 스타 배우 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은 생존 블록버스터 '더 그레이'(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 배급 팝파트너스)가 2월 16일 국내 개봉된다.
'더 그레이'는 알래스카 탐사공과 작업자들을 야생의 위협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맡은 오트웨이(리암 니슨)와 일행들이 집으로 가던 도중 알래스카 설원에 추락한 뒤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블록버스터.
리암 니슨은 한치 앞도 분간할 수 없는 눈보라와 굶주린 야생 늑대 등에 맞서 일행을 이끄는 오트웨이 역을 맡았다. 극한 재난을 탈출하기 위해 펼치는 그의 사투가 무엇보다 기대를 모은다.
또 리암 니슨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포스터도 눈길을 사로 잡는다. 온갖 시련을 겪은 듯한 얼굴의 상처와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야 하는 의지 그리고 집념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