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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타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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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출연설 언급

블리츠

 

'액션 종결자' 제이슨 스타뎀이 '트랜스포머4' 출연설에 이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도 합류할 것이라는 소문에 휩싸여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트윗치닷컴(twitch.com)을 통해 알려진 스타뎀의 '분노의 질주' 차기작 합류설은 2편(6~7편) 연속 계약했다는 등의 내용으로 이전 '트랜스포머4' 출연설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다. 영화 DB사이트인 IMDB의 제이슨 스타뎀 프로필에도 '루머'란 표기와 함께 '분노의 질주'를 최신작으로 올려놨다. 이와 달리 '트랜스포머4'는 그의 프로필엔 없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스타뎀과 빈 디젤의 만남이 기대된다! 꼭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에서 "이러다 '미션 임파서블' 차기작이나 '007' 시리즈에서도 나오는 것 아니냐", "솔직히 어디 나와도 다 어울린다. 액션의 대세이기 때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팬들의 반응은 스타뎀의 액션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리고 그 액션은 12월 8일 개봉될 '블리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이슨 스타뎀은 '블리츠'에서 다소 폭력적이며 본능적인 열혈 경찰로 출연해 경찰만 골라서 살인하는 지능적 연쇄살인범과 한판 대결을 펼친다. 하키체 액션, 두뇌 액션, 총격 액션 등은 물론 스릴러적인 요소들로 인해 지금껏 스타뎀 영화에서 만나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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