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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 윤계상, 이시영이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컬렉션' 모델로 활동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은 최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 3인을 '직텍 에너지 윈터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한다고 전했다.
최근 가장 '에너지' 넘치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3인방이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컬렉션'의 콘셉트에 부합해 모델로 낙점된 것이다.
장혁은 드라마 '추노'에 이어 '뿌리 깊은 나무'에서 눈빛연기와 액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줬으며, 아마추어 복싱대회 우승자인 이시영은 영화 '커플즈'에서 엉뚱한 팜프파탈로 분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파 배우로 변신한 윤계상 역시 인기 시트콤 '하이킥3'에서 해맑으면서도 냉정한 '반전 연기'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
이나영 리복 마케팅본부 이사는 "단순히 탑 모델을 선정하기보다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컬렉션의 장점과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각 분야에서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델을 찾았고 장혁, 윤계상, 이시영의 선택은 최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이들은 리복의 '직텍 에너지 윈터 컬렉션' 화보 촬영에서도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뽐내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촬영은 겨울을 겨냥해 출시한 '직텍 에너지 윈터 재킷'을 선보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재킷은 최고급 거위털을 사용해 탁월한 보온성과 초경량을 자랑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몸에서 발산되는 에너지를 모아 체내산소량을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신소재 '셀리언트(Celliant)'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렉션은 여성용과 남성용으로 나눠 출시되며 전국 리복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reebok.co.kr)에서 20~40만원대에 판매된다.
이나영 이사는 "직텍 에너지 윈터 재킷은 계절성에 부합하는 직텍만의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어, 움츠려 들기 쉬운 겨울을 에너지 넘치게 보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