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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PC버전' 사기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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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2천여명으로부터 6억원 가로채

 

경기도 안양만안경찰서는 18일 스마트폰 메신저인 카카오톡 PC용 버전이 나왔다고 속여 가입자 돈을 가로챈 혐의로 웹사이트 운영자 김모(33)씨 등 8명을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카카오톡 공식 홈페이지와 유사한 웹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카카오톡 PC버전 출시 기념 신규 회원에게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는 안내창을 띄워 이용자가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휴대전화 결제로 1만원을 빼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 등은 이같은 수법으로 6만 2천여명으로부터 모두 6억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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