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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미스고 프로젝트' 재정비 완료, 이문식 박신양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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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폰 넘겨 받은 박철관 감독과 '달마야 놀자'에서 호흡

미스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고현정 주연의 영화 '미스고 프로젝트'(가제)가 재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달마야 놀자' 박철관 감독이 정범식 감독으로부터 메가폰을 넘겨 받았고, 이문식과 박신양이 전격 합류했다.

'미스고 프로젝트'는 국내 최대 범죄 조직과 이들을 쫓는 형사들 그리고 이들의 마약거래에 우연히 휘말리게 된 공황장애 환자 천수로(고현정)가 일생일대의 불가능한 미션을 펼치며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액션코미디. 메가폰을 넘겨 받은 박철관 감독은 데뷔작 '달마야 놀자'를 흥행시키며 코미디 영화에 탁월한 연출 감각을 인정 받은 바 있다.

개성파 배우 이문식이 범죄 조직의 보스 사영철 역으로 가세했다. 또 박신양이 또 다른 양대 조직의 보스인 백호랑이 역으로 특별출연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당초 최민식이 백호랑이 역으로 알려졌으나 촬영이 지연됨에 따라 일정 문제로 하차했다.

특히 '달마야 놀자' 주연 배우였던 이문식과 박신양은 박철관 감독의 합류 소식을 듣자마자 '미스고 프로젝트'에 동참할 것을 흔쾌히 결정했다.

새로운 전열을 갖춘 '미스고 프로젝트'는 현재 촬영을 재개했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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