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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윤민수, '2번의 성대결절' 위기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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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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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새로운 다크호스 윤민수가 과거 두차례 성대결절 위기를 극복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윤민수가 ‘나가수’를 통해 유명세를 얻으면서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윤민수 성대결절”이란 제목의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실제 윤민수 측에 따르면 윤민수는 지난해 6월, 바이브 4집 앨범을 발표하고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후 성대결절 증상을 보이며 실신해 응급실에 실려간 바 있다.

당시 윤민수는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픈 기색 하나 없이 무대를 마치는 프로정신을 발휘해 관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성대결절 판정을 받은 윤민수는 당분간 휴식을 하라는 의사의 진단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를 위해 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병원을 탈출하여 또다시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탈수증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윤민수는 오히려 병원에서 자신의 녹화 장면을 모니터링한 후 만족스럽지 못한 무대를 선보인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해 스태프들은 물론 주변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같은 일화가 공개되자 팬들은 "진정한 프로의 모습이다", "목 관리 잘하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지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당신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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