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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측, 난데없는 성형의혹에 당혹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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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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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성형외과에서 찍은 사진 퍼지며 성형의혹 불거져

 

배우 이민호가 난데없이 불거진 성형의혹에 “절대 아니”라며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노컷뉴스에 “갑자기 성형의혹이 불거져 당황스럽다”면서 “절대 사실무근이다”고 성형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 같은 성형설은 4년 전 한 성형외과에서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불거졌다. 사진 속 이민호는 편안한 차림에 지금보다 앳된 얼굴을 하고 있으며, 남자의사 두 명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은 성형외과 홈페이지에 노출되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갔다.

이에 소속사 측은 “2007년 당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았던 것이다.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같이 붙어있는 곳이었고, 병원 원장과 친분이 있어 사진을 찍은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최근 ‘시티헌터’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이민호는 함께 출연했던 상대배우 박민영과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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