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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김정운, '야동' MC 발탁… 인문학 버라이어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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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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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오는 14일 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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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와 김정운 교수가 MC로 의기투합한다.

두 사람은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의 '두 남자의 수상한 쇼:야동(野童)'(이하 '야동')의 진행을 맡았다.

'야동'은 책 속의 딱딱한 학문이라는 편견을 깨고 웃음과 감동, 그리고 시사와 정보가 어우러진 인문학 버라이어티를 표방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 한구석을 툭 건드리는 글로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설가 이외수는 '감성교주'로 출연,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촌철살인의 경지를 선보인다.

이외수와 나란히 인문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줄 '지식 에듀테이너' 김정운 교수는 잘난척하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재치 있는 입담과 방대하고 깊이 있는 학문적인 식견으로 시청자들이 인문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예정이다.

또한, 국민이모처럼 푸근한 방송인 최유라,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똑똑한 김성경, 20대 당찬 패기 당돌한 배우 김정민, 그리고 외모와 상관없이 재기발랄한 개그우먼 김영희 등 네 명의 여자들이 색다른 시각으로 다양한 문제를 해부한다.

한편, 14일 밤 11시에 선보이는 이번 방송에서는 '남자는 왜 영원한 애인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 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김한석과 배우 정은표가 출연하며, 김한석은 아내와 결혼하게 된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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