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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음악의 파도에 몸을 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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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시설·시원한 물결도 즐기는 젊은이들의 축제

ㄴㄴㄴ

 

세계적인 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썸머 웨이브 페스티벌'이 에버랜드 주최로 오는 7월22일부터 이틀 동안 캐리비안 베이에서 열린다.

심장 박동을 자극하는 비트와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리듬이 벌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여름 페스티벌의 백미인 '비치 페스티벌'의 진화된 형태로 편리한 시설과 파도의 시원한 물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젊음이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의 라인업으로 공개된 이들은 세계적인 히트곡 제조기라 불리는 '윌 아이 엠'과 완성도 있는 힙합음악을 선보이며 슈퍼스타로 등극한 '에이콘', 국내 힙합음악의 대부로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하는 '타이거 JK'다.

윌 아이 엠(WILL I AM)은 블랙아이드 피스의 핵심 리더로 2011 슈퍼 볼 게임과 2010 월드컵 메인 무대를 장식했으며, 사상 초유의 연출과 콘셉을 통하여 전세계의 집중적인 관심을 얻었다.

대중의 기호를 한 순간에 사로잡는 곡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슈퍼스타 프로듀서이자 싱어로 블랙아이드 피스, 존 레전드의 'Ordinary People', 푸시캣 돌스의 'Beep' 등 전세계에서 가장 히트한 싱글은 그의 손을 거쳐 제작되거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에이콘은 세네갈 출신으로 최고의 후크송 제조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숱한 화제를 몰고 온 새로운 21세기형 블랙 뮤직 슈퍼스타이다.

2006년 이후 Konvicted를 발표, 그의 주가는 무섭게 상승하기 시작하였다.

이 앨범을 기점으로 그는 이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대형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수많은 유명 아티스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성공을 위한 앨범의 필수요소' 즉 최고 앨범을 향한 보증 수표가 되었다.

한국 힙합음악의 대부인 타이거JK는 1999년 드렁큰 타이거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힙합가수로는 드물게 수십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매 공연마다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을 열광시킨다.

그는 한국 힙합음악 뿌리로서 그 자존심을 지키며 완성도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옥션, 예스24의 예매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7월22일, 23일 관람권이 각각 8만8000원이며 오는 6월30일까지 예매자에 한하여 1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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