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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텔라의 김가영이 연기자로 데뷔한다.
김가영은 오는 7월 방송예정인 KBS 2TV '스파이명월'(극본 김은영 김정아, 연출 황인혁)에서 이덕화의 손녀딸인 주경주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가영이 맡은 주경주 역은 주회장(이덕화 분)의 손녀딸이자 톱스타인 인아(장희지 분)의 동생으로 언니처럼 유명연예인이 되는 게 꿈인 인물이다.
김가영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첫 촬영이 설레고 긴장되지만, 그 긴장 속에서 즐겁게 연습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가영은 '스파이명월'의 싱가포르 로케 촬영이 마무리되는 6월 중순부터 드라마 촬영에 합류한다. 아울러 7월 초에는 스텔라로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