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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5년만에 故 한백희 납골당 찾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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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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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들고 이모를 찾아가고 싶다"

 


최근 가요계에 컴백한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이 故(고) 한백희의 납골당을 찾아 눈물을 쏟았다.

지금의 김완선을 만든 매니저이자 이모였던 한백희 씨와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불화와 갈등이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김완선은 최근 한 토크쇼에서 “새 앨범을 들고 이모를 찾아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완선은 제작진에 특별히 요청해, 이모가 있는 벽제 납골당을 찾아나서는 것.

평소 이모가 좋아했다는 화려한 색의 꽃과 새 앨범을 선물로 준비한 김완선은 “이모가 돌아가신 뒤 5년 만에 이모를 만나러 온 것 같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날 함께 동행한 김완선의 현재 매니저 김정현 씨가 고 한백희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정현 씨는 “마지막까지 엄마를 살 수 있게 돌봐 준 건 바로 누나(김완선)였다”며 고마움을 전하는 등 김완선과의 끈끈한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은 28일 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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