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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본선 본격화… 김혜리·이태권·데이비드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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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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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때 나쁜 버릇 고치기 미션 선보이며 희비 엇갈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김혜리 이태권 데이비드 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선당시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이자 멘토인 이은미로부터 '1급수'라고 호평을 받은 김혜리는 지난 21일 방송에서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혜리는 불안한 음정과 전에 없던 손동작으로 심사위원들의 지적을 받았고, 다른 노래를 요구하는 심사위원의 지시에 "지금은 안 될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또, 미국 예선 당시 주목을 받았던 데이비드 오도 심사위원들의 혹평을 받으며 가까스로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반면 이태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대조를 이뤘다.

이태권은 부활의 '사랑'과 비지스의 'Stayin Alive'를 부르며 혹독한 심사평으로 악명 높은 방시혁 등을 사로잡았다.

이밖에 탤런트 출신 맹세창, 일본 예선에서 눈길을 끈 권리세, 한국판 코니탤벗 김정인 등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에서는 본선 무대를 앞둔 114명의 도전자들이 2박 3일 동안의 캠프에 참여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예선 때 지적받은 나쁜 버릇 고치기가 미션으로 주어졌다.

이 날 방송분은 12.6%(AGB 닐슨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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