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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영, OCN '야차'로 컴백… 차가운 남자로 연기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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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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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과 며예 쫓으며 조동혁과 대립하는 '백결'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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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도영이 케이블채널 OCN이 제작 방송하는 새 액션사극 '야차'에서 주인공 '백결' 역을 맡아 컴백한다.

'야차'는 조선 중기 왕의 비밀조직 '흑운검'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형제의 안타까운 운명과 복수를 담았다.

'야차'에서는 또, 피비린내 나는 잔혹한 정치세계, 왕의 비밀조직을 둘러싼 검은 거래, 사극 역사상 다뤄진 적이 없는 검투 노예까지, 그동안 TV에서 담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파격적인 액션이 스펙타클하게 그려나간다.

서도영은 극 중 조동혁(백록 역)의 동생 백결로, 야망과 명예를 좇으며 형과 날카로운 대립을 하는 인물이다. 때문에 사랑도 버리고 한양으로 가 신권의 우두머리 강치순(손병호 분)의 사위가 된 후 출세 가도를 달리며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이 된다.

그동안 '봄의 왈츠', '천하무적 이평강' 등에서 따뜻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서도영은 '야차'에서 강한 카리스마를 뿜는 차가운 남자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서도영은 "첫 사극 주연작인만큼 혼신을 다해 촬영하고 있다"며 "그동안 보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야차'는 오는 12월 10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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