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6종 캐릭터 포스터 공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하반기 최고 기대작 다운 면모 포스터만으로 확인 가능

해리포터

 

판타지 영화의 대명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6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위기에 빠진 호그와트를 위해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 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전세계적으로 이견 없는 하반기 최고 기대작인 이번 편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판이자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첫 번째 이야기답게 위험한 사건과 운명의 대결, 수많은 전투와 마법학교 폭발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6종 캐릭터 포스터는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는 문구로 이루어진 해리포터 삼총사의 포스터와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는 문구의 볼드모트, 벨라트릭스, 스네이프 교수의 포스터. 각 캐릭터들의 결연한 표정만으로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의 강도를 짐작하게 만든다.

해리포터

 

특히 포스터의 문구는 물론이고 여섯 장의 배경으로 나온 장소들이 모두 달라 대결의 장소가 여러 곳임을 암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영화사와 인터뷰를 통해 “시작부터 끝까지 긴박감이 넘쳐 너무 긴장돼서 숨도 못 쉴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리포터’ 시리즈 최초로 전체 3D로 제작돼 그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는 12월 16일, 2부는 내년 7월에 개봉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