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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황신혜의 ‘즐나집’, 한자릿수 시청률 … 불안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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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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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가슴 노출 열연 … 시청자 호평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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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와 황신혜의 컴백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극본 유현미 연출 오경훈)이 한자릿수 시청률로 첫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첫 방송된 '즐거운 나의 집'은 6.4%(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종영한 '장난스런 키스' 최종회의 5.9%보다 0.5%포인트 높은 수치지만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에 크게 뒤진 성적이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물'은 25.5%를, KBS 2TV '도망자 Plan.B'는 12.8%로 전주보다 시청률이 다소 하락했음에도 ‘즐거운 나의 집’을 압도했다.

그러나 미스터리 멜로를 표방한 ‘즐거운 나의 집’은 불륜, 여자들의 질투, 의문사 등 자극적인 요소를 곳곳에 심어둔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김혜수, 황신혜, 신성우 등 톱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혜수와 신성우의 농도깊은 베드신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기 충분했다. 김혜수는 안방에서는 다소 파격적일 만큼 강렬한 가슴 노출을 시도했다.

해당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는 “흥미진진한 전개, 김혜수 씨 연기에 감동했다”, “배우들의 연기 몰입도 좋았다”, “대본, 음악, 영상, 김혜수의 연기까지 최고였다”, “색다른 추리 드라마”라는 호평 일색으로 가득 찼다.

과연 ‘즐거운 나의 집’이 MBC 수목드라마의 오랜 부진을 깨고 배우들의 이름값을 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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