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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디자이너 변신 임상아, "아직도 무대 생각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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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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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채널 'She’s O’live- 임상아의 A:List'에서 음반발매에 대한 생각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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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하며 인생 2막을 화려하게 연 임상아가 음반 발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임상아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She’s O’live- 임상아의 A:List'(이하 '쉬즈 올리브')에서 자신의 음반 발매 계획을 밝히고, 트렌드세터들이 열광할 만한 뉴욕 곳곳의 숨겨진 명소들을 소개한다.

지난 1999년 연예계 은퇴 후 홀연히 미국으로 떠난 임상아는 2006년 뉴욕에서 자신의 가방 브랜드 '상아(SANG A)'를 런칭하며 비욘세, 제시카 심슨, 미샤 버튼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광하는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했다.

또, 그녀는 뉴욕 패션 디자이너 협회(CFDA)가 지원하는 12명의 신진 디자이너로 선정되며 주목 받는 디자이너로서 성공적인 제 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하지만 무대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 음반 프로듀서 출신 남편과 결혼한 임상아는 "아직도 무대 생각이 정말 많이 난다. 현재 이런저런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음반을 내려고 준비 중"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임상아는 남편과 자신의 인연을 이어준 소울 뮤직과 자신의 애창곡을 공개하며 여전히 뜨거운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전하기도 했다.

또, 평소 빈티지 의상과 소품들을 더 선호한다는 임상아는 지난 10년간 뉴욕에서 생활하며 발품을 팔아 직접 찾아낸 보석같은 단골 빈티지 숍들을 안내하고, 남편과 딸 올리비아'와 함께한 특별한 여행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한편, 'She’s O’live- 임상아의 A:List'는 오는 10월 4일과 11일 밤 11시 총 2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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