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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앞둔 톱스타 데미 무어(47)가 젊은 여성들 못지 않은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무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 욕실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트위터에 올리자, 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무어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주목했다.
작은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후 아이폰으로 직접 사진을 찍어 전세계인이 볼 수 있는 트위터에 공개한 무어는 '세 아이를 둔 엄마'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젊고 아름다운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이런 것을 하기에 좀 나이들지 않았나’라는 제목으로 무어의 사진을 공개한 데일리메일은 '무어가 트위터에 올린 비키니 사진에서 10대들과 같은 포즈를 취했다'며 비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