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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위치’ 출연 홍콩재벌 ‘맥신 쿠’ 대체 누구? 화제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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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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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출신 젊은 CEO…사업차 韓 체류 중 케이블TV서 종횡무진

 


홍콩 출신의 젊은 사업가 맥신 쿠(Maxine Koo, 25)가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악녀일기 시즌7’과 tvN ‘러브스위치’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것.

맥신쿠는 7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홍콩 출신의 젊은 재벌로, 미국의 명문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패션사업차 한국에 머물고 있는 젊은 CEO다.

맥신쿠는 최근 ‘악녀일기 7’에서 4차원 악녀로 주목받은 뒤,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서 배우 임종완에게 뜨거운 애정공세를 퍼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맥신쿠는 이날 방송에서 임종완에게 "내가 돈이 많으니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돈은 없어도 좋으니, 나만 좋아할 수 있느냐"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쳐 주위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맥신쿠의 활약 덕에 이날 방송된 ‘러브스위치’는 3.12%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러브스위치’는 1분 단위 최고시청률이 무려 4.23%까지 치솟는 등 남녀 전 연령대의 시선을 빼앗는데 성공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과는 달리 두 사람은 커플 맺기에 실패해 아쉬움을 줬다.

방송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맥신쿠에 대해 “묘한 매력을 지닌 것 같다” “당당하고 소신 있는 연애관이 멋지다” “어떤 사람인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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