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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좋겠네'…이번에는 러시아 모델과 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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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액수의 이적료를 받고 스페인 레알마드리드팀으로 이적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포워드)가 또 스캔들이 났다.

지난주 지중해 중부의 프랑스령 코르시카섬에 있던 최고급 요트에서 미모의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24)와 호날두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된 것.

밝은색 수영복을 입은 샤크에게 호날두가 웃으며 물을 뿌리는 모습과 나란히 산책을 즐기는 사진 등이 26일 미국 연예 매체 TMZ닷컴은 물론 각종 외신들에 퍼진 상태다.

이 둘은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함께 일하기도 했지만, 샤크는 미국 록그룹 린킨파크의 드러머 롭 버든과도 관계가 있다고 영국 매체 선이 전했다.

호날두 역시 최근까지 미국의 모델 킴 카다시안(30)과 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6월에는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패리스 힐튼(29)과도 스캔들이 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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