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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트위테리언 100명에게 통크게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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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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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새벽 이촌동에서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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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트위테리언 100 여 명에게 통크게 ‘한 턱’ 냈다.

하하는 26일 심야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주점에서 트위테리언들과 만남을 주선했다.

하하는 이 날 오후 10시 께 트위터를 통해 트위테리언들에게 만남을 제안했다. 초반에는 30명 선으로 제한하려고 했지만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접한 트위테리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 결국 약 100 여 명의 트위테리언들과 새벽 5시까지 밤을 지새웠다.

하하는 이날 모임에서 사용된 술과 안주 일체를 제공했다. 트위테리언 100명이 모인만큼 적지않은 비용이 들었지만 하하는 “(김)제동 형은 택시를 70대를 불렀는데..”라며 모든 비용을자신이 지불했다.

하하 측 관계자는 “하하가 최근 트위터에 재미를 붙였다. 김제동, 김창렬 등 친한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하는 모습을 보며 트위터의 묘미를 알게 됐다. 특히 팬들과 소통의 통로로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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