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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품절 시키고 싶은 노총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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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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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조사서 박수홍 이휘재 등도 이름 올려

김제동

 

결혼정보회사가 조사한 대표 노총각 연예인으로 방송인 김제동과 개그맨 김현철, 박수홍, 이휘재, 지상렬이 뽑혔다.

탤런트 선우용여가 대표로 있는 레드힐스가 커플매니저와 방송연예계 관계자 183명을 대상으로 탤런트를 제외한 품절 시키고 싶은 노총각 연예인을 조사한 결과 김제동(35)이 33.3%(61표)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김제동은 '반려자에게 진실하고 진정한 사랑을 줄 것 같다'는 등 진정성이 높이 평가됐다.

박수홍(39)은 '준수한 외모에 차분할 것 같은 성격이 큰 장점'이라며 2위에 랭크됐다. 그 뒤는 지상렬(39)과 김현철(39), 이휘재(37)가 이었다.

선우용여 레드힐스 대표는 "연예인 결혼은 사회적으로 결혼의 순기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설부터 노력해서 올핸 꼭 품절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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