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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 여명, 양가휘, 판빙빙 등 중국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8인:최후의 결사단’이 2010년 1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8인:최후의 결사단’은 1905년 단 하루, 한 시간 동안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영웅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표적이 된 8명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첨밀밀’, ‘퍼햅스 러브’, ‘명장’ 등을 연출한 진가신 감독이 제작을 맡은 점이 눈에 띈다.
‘시월위성’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제작 당시부터 중국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연걸과 성룡을 능가하는 중국 최강 액션 스타 견자단, 중국 대표 스타 배우 여명, 양가휘, ‘무극’의 사정봉, 신예 판빙빙 등이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1905년 홍콩 시가지를 완벽하게 재현한 중국 영화 역사상 최초의 1대1 대규모 세트 제작 등 거대한 스케일로 볼거리를 더했다. 특히 CG나 대역 없이 100% 맨몸으로 부딪히는 박진감 넘치고 파워풀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