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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내가 연기하는 것 자체가 ‘맨땅에 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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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8-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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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기데뷔작 ‘맨땅의 헤딩’은 성장통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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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연출 박성수)으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첫 드라마 도전을 ‘성장통’에 비유했다.

유노윤호는 최근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연기에 도전하는 것 자체가 ‘맨땅에 헤딩’”이라며 “이 작품은 내게 성장통 같은 작품이다. 커가는 데 있어 꼭 거쳐야 할 통과의례 같다. 드라마가 끝날 즈음에는 나도 차봉군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같이 성장해 있다는 느낌을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가수로서 아시아를 제패한 동방신기 멤버지만 연기자로서는 신인이나 다름없다. 때문에 그는 드라마 캐스팅이 확정된 후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일본에 머무는 동안에도 캐릭터를 분석하기 위해 작가와 6시간동안 마라톤 국제 전화를 하는가 하면 현장에서도 베테랑 연출자 박성수 PD와 토론에 가까운 대화를 통해 연기의 맥을 잡고자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진지하게 자신을 성찰하면서 연기에 최선을 다하는 유노윤호는 “스태프 모두가 주인공”이라면서 “난 그 대표로 전면에서 연기 할 뿐”이라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췄다.

유노윤호의 첫 연기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맨땅의 헤딩’은 ‘혼’ 후속으로 오는 9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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