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송중기
탤런트 서효림과 송중기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로 나선다.
그동안 MC를 맡아온 개그맨 유세윤과 박은영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서효림과 송중기가 새로운 MC를 맡게 된 것이다.
서효림은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송중기는 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 통해 얼굴을 알려왔던 신인 배우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서효림, 송중기가 평소 드라마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고 호감 가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또 배우지만 실제로도 예능에 대한 끼도 넘친다"며 "새로운 MC에 잘 맞을 것으로 판단해 전격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8월 7일 '뮤직뱅크'를 통해 음악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