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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에도 우먼 파워…김연아·김태희·김남주 'CF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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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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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호감도 조사에서 5위 안에 남자는 차태현 1명 뿐

김태희 김연아

 

우먼파워가 드라마와 가요계를 넘어 광고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선덕여왕', '천추태후', '자명고' 등 여성을 주인공으로한 드라마가 쏟아지며 여성 시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가요계에도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등과 같은 소녀그룹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광고단체연합회 광고정보센터의 한국 CM전략연구소가 조사한 6월 모델 호감도 조사에서도 10권 안에는 여성이 6명이나 이름을 올렸다. 특히 5위권 안에는 탤런트 차태현이 유일한 남성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광고 모델 호감도 1위는 전월에 이어 '피겨 요정' 김연아 선수가 차지했다. 김 선수는 하우젠에어컨, 애니콜, 라끄베르 등과 같은 백색가전부터 화장품까지 9개의 광고에 출연하며 지난 3월부터 CF 요정으로서의 자리도 굳건히 지켜냈다.

2위는 'LG싸이언', '푸르지오', '파리바게트' 등의 모델로 나선 탤런트 김태희. 그 뒤는 줌마렐라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탤런트 김남주와 차태현, 한가인 등이 이었다.

6위는 맥주 광고부터 휴대폰광고까지 섭렵한 아이들 그룹 빅뱅이 차지했으며, 7위는 '패밀리가 떴다'로 인기를 모은 가수 이효리가, 8위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주인공 이승기가, 9위는 영화배우 이나영이 지켰다.

지난달 조사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던 '꽃남' 탤런트 이민호는 김연아보다 1개 더 많은 CF를 찍었지만 순위는 7계단 내려간 10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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