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9', '반지의 제왕' 프로도 더빙 참여 화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네티즌, "완벽한 싱크로율"이라며 찬사

9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9'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화려한 더빙 캐스트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 한 일라이저 우드, '뷰티물 마인드'로 아카데미를 석권한 제니퍼 코넬리, '시카고'에 출연한 존 C. 레일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조지 본 트랩 대령으로 유명한 노장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스타들이 참여했다.

1부터 9까지 번호가 매겨진 생명체 중 가장 신참이자 이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 주인공 '9'의 목소리는 일라이저 우드가 맡았다.

또 자립심이 강한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용감한 여전사인 '7'은 제니퍼 코넬리가, 신념 굳은 기계 기술자 '5'는 연기파 배우 존 C. 레일리가 나선다. 노장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거만한 참전군인이자 무리의 지도자인 '1'의 목소리를 열연한다.

네티즌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한 험난한 여정길에 원정대를 이끌어야만 하는 '9'의 목소리 연기자로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일라이저 우드가 캐스팅된 것은 완벽한 싱크로율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연약해 보이는 외모에 희망의 빛을 발하는 눈동자를 지닌 '9'는 '반지의 제왕' 프로도와 비슷하다고.

팀 버튼 감독과 '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공동 제작한 '9'는 인류의 마지막 날, 한 과학자에 의해 탄생된 9개의 생명체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모헙을 그린 애니메이션.

'9'는 9월 중 국내 개봉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