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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이번에는 말포이와 '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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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펠튼에게 남다른 감정…다니엘이나 루퍼트는 절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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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은 엠마 왓슨(19)이 최근 연이은 스캔들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14일 새로 스캔들이 터진 상대는 영화 '해리포터'의 악역 드레이코 말포이를 연기한 톰 펠튼(22)이다.

왓슨은 귀여운 외모에 지성미까지 갖춰 '잘 자랐다'는 평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해외 엄친딸 연예인이다. 잘 자란 왓슨이 누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을지는 당연히 팬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그 때문인지 최근 쉬지 않고 염문설이 터져 나오고 있다.

최근 남자친구로 알려진 제이 베리모어(26)와 동거설이 불거지기도 한 왓슨이 한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말포이 역의 톰 펠튼에 대한 남다른 감정을 공개적으로 밝혔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미국 ABC TV쇼 '라이브 위드 레지스 앤 켈리'에 출연한 왓슨이 "영화촬영 중 톰 펠튼에게 조금 남다른 감정을 느낀 적이 있지만, 다니엘이나 루퍼트는 절대 아니다. 그들은 좋은 친구들"이라고 말했다는 것.

진행자가 "톰도 이 사실을 아느냐"고 묻자, 왓슨은 "아, 분명히 그럴 것"이라고 답했다고 영국 패션 사이트 핸드백닷컴 등 외신들이 전했다.

하지만, 론 위즐리로 분했던 루퍼트 그린트는 왓슨과 좀 생각이 달랐다. FHM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루퍼트는 자신과 래드클리프가 왓슨에게 흑심을 품은 적이 있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왓슨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루퍼트 그린트와 염문설이 돌았으며 이 외에도 영화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 첼시 구단주 등과도 스캔들이 터졌었다. 하지만, 왓슨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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