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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 이번엔 선생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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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7-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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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대중음악 전문 학원 설립해

주영훈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노래 선생님으로 나선다.

주영훈 한 측근은 "주영훈이 후진 양성을 위해 대중음악 전문 학원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오는 22일부터 개강한다"고 전했다.

강사에는 주영훈을 비롯해 가수 솔비와 장수원 등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은 김효승, 가수 겸 프로듀서 차진영, 가수 박경서, 작사가 유유진, 작곡가 최원일 등의 이름이 올라 있다. 이들은 보컬학부와 음악학부, 댄스학부로 나눠 학생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이 측근은 "시작인데도 불구하고 100여명이 몰렸다. 1기 오디션에 이어 8월 중에 2기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주영훈은 오는 20일 7시에 대중음악과 관련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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