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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서방'의 '노잉', 개봉 첫날 이어 둘째날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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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도 유력

노잉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가 국내 극장가에서 위력을 과시했다.

예매율 순위 1위로 흥행 열기를 달궜던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이 16일 개봉 당일 8만7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기록했다.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서울 누적 3만2288명, 전국 8만6614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기대작임을 입증시켰다. 특히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그림자 살인'을 비롯해 신규 개봉작이 무려 8편에 달했지만 '노잉'의 독주를 막지 못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서 '노잉'은 개봉일에 이어 둘째 날인 17일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그림자살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5만5301명이다.

'노잉'은 지난 50년간의 재앙과 충격적인 인류의 비밀이 담긴 숫자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치밀한 구성과 숨 쉴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스릴, 서스펜스, 관습적인 결말 등 기존 재난 블록버스터의 식상함을 덜어낸 '노잉'은 북미 지역을 비롯해 영국, 호주에서도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극장가 역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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