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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배우 박철민, 유승호 담임선생님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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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추리영역'에서 선생님 강국만 역 캐스팅

박철민

 

개성파 배우 박철민이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캐스팅됐다. '샛별' 유승호, 김소은의 동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4교시 추리영역'은 베테랑 박철민의 합류로 '신구' 조화를 이뤘다.

지난해 드라마 '뉴하트'와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감초 역할로 웃음을 선사했던 박철민은 이번 영화에서 유승호와 김소은의 담임 선생님이자 학생들의 편에서 이야기를 들어 주는 '훈남' 선생님 강국만 역을 맡았다.

특히 든든한 지원군 박철민의 가세로 영화에 대한 흥행 기운이 벌써부터 번지고 있다. 박철민은 지난해 드라마 성공에 이어 최근에는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에서 '덜 늘근도둑'을 연기해 흥행을 이끈 바 있다. 이에 영화 관계자는 박철민의 기운이 내심 이번 영화에도 미치길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철민은 "오랜만에 영화 촬영 현장에 돌아오니 떨린다"며 "젊은 친구들과 함께 작업하니 더욱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4교시 추리영역'은 어느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휘말린 남녀 고등학생이 한 시간이란 제한된 시간 내에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리얼타임 추리극으로 지난 17일 크랭크인 해 올 7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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