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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가장 작은 말 페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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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퀴만한 크기…미니어처 말은 본래 왕실 애완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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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말 중에서도 작아 자동차 바퀴만한 말 페기 수는 다 자란 크기가 22인치(55.88cm)다. 이 영국에서 가장 작은 말에 대해 2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영국 노섬벌랜드 지역에 살고 있는 페기 수의 겉모습은 6달 정도밖에 안되보이지만,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페기 수는 처음 태어났을 때 겨우 15인치(38.1cm)였으며, 높이는 보통 레브라도 개만하다. 작은 크기처럼 일반 말들이 하루 1통의 먹이를 먹을 때, 페기 수는 하루 곡물 2 주먹 정도만 먹는다.

최근 미니어처 말들은 주로 공연이나 서커스장에서 볼 수 있지만, 본래 16세기 왕족 자녀들이 애완동물로 길러온 동물로 본래 성품이 친근하고 정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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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지난 1978년 세워진 미니어처 말 협회(The Miniature Horse Association)에 따르면 미니어처 말은 높이 34인치(81.6cm)를 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페기 수의 주인 질 존스(Jill Jones)는 “페기 수는 성격이 참 좋다”며 "사람을 잘 따르고, 무척 사랑스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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