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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무림전, 2008년식 유쾌한 무협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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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2-15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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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순검 시즌 2’ 후속으로 MBC 드라마넷에서 방송… 박기웅, 장희진, 한예원 등 출연

 


2008년 도시를 배경으로 한 무협 스토리가 찾아온다.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은 도시무협 드라마 ‘서울무림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서울무림전’ 시사회에서는 고려 말 봉인된 절대 무공의 비기 금강전경을 둘러싸고 2008년 비밀스럽게 은둔하며 전통 무술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 무림 고수들이 악의 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선보였다.

특히 ‘서울무림전’은 각종 무술들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탄생시켰다. 이에 주인공들이 펼치는 무술은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재기발랄하다.

이를 반영하듯 ‘서울무림전’의 주인공들은 기존의 무협물 주인공의 비장하고 다소 어두운 모습과는 달리 밝고 명랑하다.

박기웅은 별 볼일 없는 청년 백수에서 부모의 죽음 후 무공에 입문하며 악의 세력을 물리치는 주인공 ‘김동해’ 역할을 맡았고, 상대역 ‘소청비’역은 장희진이 맡아 그동안의 어두운 이미지에서 탈피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또, SBS ‘온에어’에서 ‘체리’역할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한 한예원도 합류했다.

한편, ‘서울무림전’은 ‘별순검 시즌2’ 후속으로 오는 2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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