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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얼짱' 박윤배, 변태 할아버지로 웃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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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9-1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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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개봉 앞둔 극장판 '사랑과 전쟁:열두 번째 남자'에 출연

박윤배

 

'원조얼짱' 박윤배가 변태 할아버지로 나서 능글능글한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

장수프로그램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극장판 '사랑과 전쟁:열두 번째 남자'에서 '응사마' 박윤배가 홧김에 맞바람을 피우는 단영(이주나)의 11번째 변태 할아버지로 등장,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극 중 단영의 옆집에 사는 변태 할아버지 역을 맡은 박윤배는 여자들의 속옷을 몰래 훔쳐다가 모으는 변태적인 취향을 가진 인물로 극의 재미를 불어넣어주는 감초 연기를 펼쳤다. 특히 우연히 바람에 날린 단영의 속옷을 가지고 있는 것이 들켜 사람들로 하여금 단영을 오해하게 만드는 인물이기도 하다.

원조얼짱 박윤배의 감초 역할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무삭제 극장판 '사랑과 전쟁:열두 번째 남자'는 홧김에 맞바람으로 11명의 남자를 만난 당찬 주부의 안방 스캔들을 도발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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