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호평 속에 막을 내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의 이선균(33)이 빙상드라마 '트리플'에 캐스팅됐다.
스케이트 선수들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16부작 드라마 '트리플'에서 이선균은 광고대행사의 크리에이터 역을 맡았다.
이로써 이선균은 '태릉선수촌', '커피프린스 1호점'에 이어 이윤정PD와 세 번째 작품을 함께 하게 됐다.
제작진 한 관계자는 "여주인공에 민효린을 캐스팅했고 쇼트트랙 선수 역을 맡을 남자 주인공은 찾는 중"이라며 "첫 촬영에 들어갈 10월 전까지는 캐스팅을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리플'은 2009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